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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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제.. 아마도 내일 너무 잘 들엇죠?? 명절 추석 잘 보내라는 말... 사투리 멘트 굿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시골에 온 느낌.. 고향에 온 향기가 느껴지네요. 오히려 너무 서울말투. 듣다가. 이렇게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처럼 구수한 멘트를 들으니. 입에서 군침이 도네요. 사랑도 그런것 같아요.... 날마다 같은말 같은공간 같은 눈빛.... 지겨웟지요. 지겨웟습니다. 사투리 쓰면 촌스럽다고 잔소리 하고 나름 옷을 새로 사서 입고가면 오빠야 뭐야 이옷이 << 이리하거 에레기.. 그래서 치뭐버렷습니다. 걍 야이 머시마야. 문디같이 입고 왓네 << 시원하고 좋은데. ㅎㅎ 두서 없는 글 걍 써 봣습니다. 명절 이야기는 안할래요.. 그냥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며 청곡해봅니다... 감사히 잘 들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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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샤1(@dltngus04)2019-09-13 18: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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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박지영,-,거리에서,최유나,-,흔적 - 신효범 - 회전목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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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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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L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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